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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화학 변형 없는 단백질류 의약품, 부작용 최소화

화학 변형 없는 단백질류 의약품, 부작용 최소화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레모넥스

 

레모넥스(대표 원철희)는 2013년 12월 설립된 바이오제약 벤처기업으로, 독자적인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데그라다볼®, DegradaBALL®)을 적용한 면역항암제와 RNA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미국에서 개최된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2019와 BIO-USA 2019에 참석해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레모넥스는 단백질류의 의약품(API)을 화학적으로 변형하지 않고 사용 가능하도록 개발해 기존의 약물전달 기술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화학적 변형에 따른 의약품의 부작용 발생가능성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바이오 신약의 개발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대표적인 단백질류 의약품은 성장인자, 백신,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항체의약품, 면역항암제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분야이다.

 

특히 레모넥스에서 개발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볼카인(BALLkine®)’과 ‘LEM-S401’로, 두개 파이프라인 모두 2020년 상반기 해외 임상1상 진입을 준비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미국 및 유럽 시장을 목표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원문기사] 한국일보: 화학 변형 없는 단백질류 의약품, 부작용 최소화 (2019 우수특허대상)

등록자

lemonex

등록일
2019-07-11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