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모넥스(Lemonex)는 혁신적인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과 바이오센서 기술을 통해 면역항암제, 항체의약품, 유전자치료제, 합성의약품 개발로 바이오 혁신기업이라는 평가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주)레모넥스는 약물 전달 원천기술 디그레더볼(DegradaBALL)로 한국, 일본, 미국 등에 특허 등록을 성공해 바이오 분야의 혁신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R&D 공동 투자, 임상개발을 통한 신약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K-바이오의 아이콘으로 성장하여 올해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레모넥스는 2013년 원철희 대표와 민달희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공동 창업한 바이오세라퓨틱스 융합기술 생명공학 기업으로 초기에는 R&D에 집중 투자하고, 원천기술을 획득한 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창업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핵심기술 디그레더볼을 중심으로 면역항암제와 RNA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세라퓨틱스 전문기업으로 레모넥스는 K-바이오의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주)레모넥스의 디그레더볼 약물전달 기술은 다공성 나노입자를 이용해 효율이 높은 표적 전달이 가능한 기술로 항암기전과 면역항암제, 면역관문억제제를 연구한 원철희 대표와 2012년 ‘KCS-Wiley 젊은 화학자상’과 2014년 ‘로레알-유네스코 한국여성생명과학자상’, 2019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등을 수상한 서울대 화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민달희의 박사가 K-바이오를 위해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될 (주)레모넥스를 공동 창업한 후,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가 놀랄만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주)레모넥스가 주목받는 또 다른 원천기술은 꿈의 소재라고 불리는 그래핀의 형광 신호를 이용한 차세대 분자진단 플랫폼 기술이다. 이 기술은 ‘2015 국내응용기술부분 연구성과 TOP5’와 ‘2011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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